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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신앙2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시편 1편복 있는 사람은악한 사람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오만한 사람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그는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기뻐하고,그 말씀을 밤낮으로 묵상합니다.그 사람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서때가 되면 열매를 맺고,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그들은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습니다.그러므로 악한 사람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죄인들은 의로운 사람들의 모임에 들지 못합니다.여호와께서는 의로운 사람의 길을 인정하시지만,악한 사람의 길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한 줄 요약시편 1편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며, 그 삶은 시냇가의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열매 맺는다는 내용입니다. 2026. 5. 15.
시편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시편 23편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자기 이름을 위하여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나를 안위하시나이다.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내 잔이 넘치나이다.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반드시 나를 따르리니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아멘 2026.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