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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복지

인구감소지역 민생지원금 금액표|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종료 안내

by 세상정보 디자인 하다 2026. 5. 18.

2026년 10월 5일 확인: 신청·사용 모두 종료

이 글에서 말하는 민생지원금은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입니다. 다른 연도나 지자체 자체 민생지원금에 같은 금액을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이 글은 종료된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역별 지급 기준을 남긴 기록입니다. 2026년 10월 5일 현재 신청과 사용은 모두 끝났으며, 아래 금액은 현재 신청 가능한 지원금 안내가 아닙니다. 향후 동일한 지원이 자동으로 시행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당시 일반 대상의 지역별 금액

행정안전부의 2차 기준에서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적용 지역에 따라 1인당 금액이 달랐습니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이었습니다.

구분당시 1인당 금액
수도권10만 원
비수도권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20만 원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25만 원

4인 가구 계산 예시: 모두 같은 일반 대상일 때

가구원 4명이 모두 같은 지역의 일반 대상이었다고 가정하면 수도권 일반지역은 10만 원 × 4명 = 4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 × 4명 = 100만 원이었습니다. 이는 비교를 위한 계산 예시이지 실제 수령 사례나 현재 지급 약속이 아닙니다. 가구원별 대상 유형이 다르면 각자의 금액을 따로 적용해야 합니다.

취약계층 금액은 별도 기준이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수도권 55만 원,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 60만 원이었고,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수도권 45만 원,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 50만 원이었습니다. 즉 인구감소지역이라고 해서 모든 대상자가 같은 금액을 받은 것은 아니며, 대상 유형과 지역 구분을 함께 적용했습니다.

지역 구분을 확인하는 방법

비수도권이라고 모두 인구감소지역인 것은 아닙니다. 우대지원지역과 특별지원지역도 같은 구분이 아닙니다. 지역 조건만으로 지급 대상이 결정되는 것도 아니므로 당시 소득·자산 기준 및 대상 유형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과거 결과를 확인할 때는 ‘지방 거주’라는 인상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당시 주민등록상 주소와 지자체의 적용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예전에 대상 결정 또는 지급이 있었는지 궁금하다면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나 주민센터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이의신청이나 추가 지급이 가능하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의 종료 기간과 과거 대상 확인 안내

종료 시점과 공식 자료

2차 신청은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 18:00까지였고, 사용은 8월 31일 24:00에 마감됐습니다. 최신 지원 여부는 새 공고로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