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신앙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세상정보 디자인 하다
2026. 5. 15. 23:56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악한 사람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사람들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그는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기뻐하고,
그 말씀을 밤낮으로 묵상합니다.
그 사람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서
때가 되면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악한 사람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죄인들은 의로운 사람들의 모임에 들지 못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운 사람의 길을 인정하시지만,
악한 사람의 길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한 줄 요약
시편 1편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며, 그 삶은 시냇가의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열매 맺는다는 내용입니다.